[침신대] 2019학년도 2학기 개강예배
[침신대] 2019학년도 2학기 개강예배
  • 뱁티스트투데이
  • 승인 2019.09.09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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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ㆍ생활관ㆍ스마트 강의실 리모델링 준공감사예배와 2019학년도 2학기 개강예배 드려

◇ 도서관ㆍ생활관ㆍ스마트 강의실 리모델링 준공감사예배

침례신학대학교(총장 김선배)는 긴 여름방학 기간 동안 [도서관ㆍ생활관]을 리모델링하는 한편, 스마트 강의실을 마련하는 등 학교 환경을 일신하여 학생들의 쾌적한 면학분위기를 조성하고 개강에 앞서 전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하나님께 감사예배를 드렸다.

리모델링  감사예배 모습
리모델링 준공 감사예배 모습

감사예배는 신인철 학생실천처장의 사회로 근광현 교수가 기도하고, 법인 감사인 문제정 목사의 설교, 권지성 도서관장의 경과보고, 김선배 총장의 감사인사, 이석철 대학원장의 축도로 진행되었다.

문제정 목사는 마태복음 10 절을 본문으로 함께라면’ 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예수님의 제자들, 세리, 죄인들은 사회적으로는 약하고 무시당하는 존재였지만 주님을 만나고 주님과 함께 거할 때 결국 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인생을 살 수 있었다. 여전히 침신공동체 앞에 넘어야 할 벽들이 많이 있지만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믿음을 갖고 모든 침신 공동체가 한 마음으로 함께하면 어떠한 벽들도 넘어설 수 있다. ”라고 전했다.

예배 후 전체 교직원들은 도서관 앞에서 컷팅식을 갖고 리모델링된 도서관의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새로워진 시설만큼 다함께 하나 되어 더 높이 도약할 침신공동체의 미래를 함께 소망하는 시간을 가졌다

◇ 2019학년도 2학기 개강예배

     - 김선배 총장 "학생 여러분이 미래다. 끝까지 완주하자" 

침례신학대학교가 생활관 및 도서관, 스카트 강의실 등 학생들의 직접적인 생활공간을 리모델링하여 변학분위기를 일신한 가운데 2019. 9. 3.(화) 교단기념 대강당에서 2019학년도 2학기 개강예배를 드렸다.

침례신학대학교 2019학년도 2학기 개강예배
침례신학대학교 2019학년도 2학기 개강예배

이날 예배는 신인철 학생실천처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최윤철 총학생회장의 기도에 이어 김경옥 특임교수의 격려사가 있은 후 김선배 총장이“세상을 섬기며, 시대와 소통하는 침신人”(요 3:16)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선배 총장은 설교를 시작하기 앞서 방학 기간 중 여러 후원을 통해 리모델링된 강의실을 모두 소개하고 이와 함께 도서관, 생활관, 강의실 리모델링 공사를 위해 수고한 교직원 및 많은 자원봉사자들을 소개하고 격려했다.

이어 김총장은 설교를 통해“세상은 상대평가에 익숙해있고 상대평가를 통해 존재의 가치성을 부여하지만, 성경에서 보는 가치관은 다르다. 하나님이 바라보시는 절대적 평가에 의해 가치가 부여된다. 하나님께서 우리 각 사람의 소중히 보시며 왕같은 제사장으로, 세상을 섬기는 자들로 불러주셨으니 이제 미래의 주인공인 학생들은 주어진 자리에서 학업에 전념하고, 뜨겁게 기도하여 성령 충만함을 가지고 사명의 길을 끝까지 완주하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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