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는 2월 12일(목) 오전 11시, 교단기념대강당에서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학위수여식은 허준 교무처장의 사회로 교단 교육부장 윤종기 목사의 기도, 총학생회 노대현 회장의 성경봉독이 있은 후 총회장 최인수 목사가 마태복음 28장 16절에서 20절의 말씀을 본문으로 ‘교회와 우리가 할 일’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이어 허준 교무처장의 학사보고가 있었고, 각 과정별 졸업생에게 졸업장과 상장을 수여 하였으며, 피영민 총장이 “예수 그리스도는 세상의 유일한 빛이시며, 그 빛으로 어둠을 밝히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또한 예수를 믿는 우리 역시 세상의 빛으로 부름받은 존재입니다. 졸업생 여러분, 낙심하거나 좌절하지 말고 일어나 빛을 발하는 삶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세상과 열방을 밝히는 사명자로서 각자의 자리에서 승리하시기를 축원합니다” 라고 졸업생들을 권면했다.
이후 교단 총무 김일엽 목사의 격려사, 총동창회 조요한 목사가 축사를 전하고, 다함께 교가를 제창한 뒤 허 긴 전 총장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은혜롭게 마쳤다.
2025학년도 한국침례신학대학교 학위 수여는 학사 160명, 석사 131명, 박사 8명 총 299명이 학위를 수여받았으며, 목회연구원 12명, 평생교육원 5명 총 17명이 수료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