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교회를 후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2012년 10월 22일 대전 한샘교회에서 발기인 모임을 갖고 설립된 [침례교 농어촌선교회(회장 박영재 목사 ㆍ 후원회장 차보용 목사)] 가 2026년 3월 16일 대전은포교회(담임 이욥 목사)에서【4인4색 원데이 영성 부흥집회】를 개최하여 격려하고 합심하여 기도하며 은혜 넘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은포교회 찬양팀의 찬양후 시작된 집회는 회장 박영재 목사의 개회사로 시작되어 총회농어촌부장 조정환 목사(창리) 의 기도후 제1강은 총회장 최인수 목사(공도중앙)가 ‘기도는 살고 죽는 문제이다’(출17:8-16)라는 제목으로 참석자들에게 기도에 대한 강력한 도전을 던졌다.
말씀 후 농선회 회계 방효길 목사(동산)의 뜨거운 기도인도로 다함께 부르짖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2강은 대전은포교회 이욥 목사(직전총회장)가 ‘개천을 많이 파는 목회자’(왕하3:13-17)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한 후 다시 힘차게 부르짖어 기도하는 시간이 있었다.
점심식사후 침례교농선회와 침례교사회봉사단(이사장 정인택 목사,단장 한덕진 목사)이 업무협약식(MOU)을 갖고 상호 긴밀한 업무협약을 이행,협력하기로 했다.
오후 찬양으로 시작된 제3강은 전 총회장 김인환 목사(함께하는)가 ‘좁은 길로 들어서는 결단의 카이로스’(수2:1-10)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후 방효길 목사의 기도인도가 이어졌다.
마지막 제4강은 후원이사장인 차보용 목사(베스트프랜드대표)가 ’성공과 실패의 차이’(마25:15)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다시 기도와 사명의 본질 앞에 신실할 것을 도전하고 결단하는 기도회로 집회를 마무리했다.
참석자 전원이 기념사진을 남긴 후 다양한 후원물품을 추첨하고 증경회장 조진창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은혜가운데 마쳤다.
한편 대전은포교회는 장소와 식사,간식으로 참석자들을 사랑으로 섬겨 집회가 원활하게 진행되는데 모든 교역자들이 최선을 다해 섬겼고 차보영 후원이사장을 비롯해 김인환 전총회장,박영재 회장과 실무임원진들이 최선을 다해 후원,협력하는 가운데 성공적으로 집회를 마칠 수 있었고 침례신문(이송우 부장)과, CTS, CBS 등이 관심을 보이며 취재하는 모습도 보였다.
회장 박영재 목사는 “오늘 이렇게 많은 목회자들이 함께한 영성부흥집회를 통해 지치고 움추렸던 우리의 영성이 깨어나 다시금 사명앞에 충실하기로 다짐하는 모습들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침례교농선회는 5월11일 선장중앙교회(강형주목사)에서 제15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6월1~3일까지 사랑의수양관에서 제12차 자활자립세미나를 개최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