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신입생 수시전형이 지난 10월 31일자로 모두 끝났다. 지원율과 등록자 수는 2026년 2월 5일로 마감하는 최종등록일이 지나서야 확인이 되겠지만 우려했던 대로 지원율이 매우 저조한 것으로 나타나는 가운데 「정시전형」 원서접수가 불과 20여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신입생 충원은 학교만의 노력으로는 역부족이고「기독교한국침례회」에 속한 온 교회의 협조가 절실하다 하겠습니다.
▶ 타교단 출신 지원자가 50%를 상회
타 교단 출신 학생의 지원이 전체 지원자의 50% 이상이라는 것이 침신대의 상황인데, 지난 임시총회와 정기총회를 치르면서 학교에 대한 전방위적인 공세가 그 도를 넘었고, 심지어 교계 방송에서까지 취재하여 보도하는 실정이었으므로 지역사회는 물론 한국 교계에 끼친 영향이 적지 않아 「침신대 진학」을 망설이게 하는 것이 아니냐는 것이 대체적인 인식입니다.
이를 지켜보는 교단 내 다수의 동문 목회자들은 각계의 부정적 인식을 불식시키기 위해서는 학교 당국의 배전의 노력이 있어야 할 것이지만 그와 함께 동문들과 각 교회가 신입생 충원에 적극 나서주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 신입생 전원 장학 혜택 부여
신입생 지원율이 부진하여 입학 정원까지 줄이는 극단의 처방까지 했으나 무위로 그친 사실을 잘 아는 피영민 총장이 부임 이후 그 타계책으로 신입생 및 편입생에게 등록금 전액을 지원해 왔는데 2026학년도 신입생과 편입생에게도 아래와 같이 등록금 전액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이에 본지는 학교 측이 침신대 신입생 충원에 최선을 다하는 이 즈음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침신대의 학과별 교육 목표와 학생들의 주요 활동상황 등을 연재하여 소개하고자 합니다.
▶ 2026학년도 신입생 전형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에 침신대 동문들과 각 교회가 이 일정을 참고하여 대학진학을 앞둔 학생들에게 홍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침례신학대학교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요강(PDF 파일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