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가 법무법인 성현(대표 변호사 최재웅)과 법률지원 서비스 업무협약을 채결했다.
원천침례교회 교인이기도 한 최재웅 대표 변호사는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와 법률지원 서비스 업무협약 채결로 총회에 대한 법률적 지원과 함께 침례 교단에 소속한 교회와 성도들의 개인적인 법률 상담을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밝히면서 "교단 내 목회자들과 성도들의 많은 관심 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최재웅 변호사는 2024년 3월 회원 1000여명을 보유한 한국 내 최대 법학회 중 하나인 ㈔한국법학회의 등기이사장으로 취임하여 국내 입법정책과 사법정책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주요 경력으로는 충청남도청, 수원시청, 이천시청, 과천시청, 서울 강남구청, 동작구청, 인천경제자유구역청, 한국가스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등의 고문변호사를 역임하며 평소 공공행정의 발전과 주민의 권리보장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그리고 서울 관내 대다수 경찰서의 고문변호사로 봉사하고 있고, 경기 분당, 수원 중부, 충남 아산경찰서의 고문변호사로 종사하며 평소 경찰행정의 발전과 시민의 안전과 자유의 보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 한다.
또한, 미국 한인회들의 총연합 단체인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의 법률고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미국 뉴욕·애틀랜타·필라델피아·뉴욕퀸즈 한인회와 애틀랜타·시카고·필라델피아·유타주·휴스턴 한인상공회의소의 고문변호사로 활발히 활동하며 미주 동포들의 권익 신장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법무법인 성현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