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자신의 음악적 재능을 펼칠 수 있는 독특한 콘셉트의 가요제인 ‘싱어미닛(#SINGAMINUTE)’이 화제다.
‘싱어미닛(#SINGAMINUTE)’은 60초 이내의 숏폼 영상이 주류를 이루는 현재 음악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숏뮤직 경연대회로, 짧지만 강렬한 음악을 선보이는 새로운 개념의 1분 가요제다.
‘틱톡(TikTok)’이 후원하고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가요제는 지난 2024년 11월 11일부터 12월 8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했다.
이번 대회는 다양한 장르의 뛰어난 실력의 지원자들이 참여하고 있는데, 참가자 중 우리 교단 ‘조요한 목사’ 가 시무하는「이레교회(서울 가나중앙지방회)」에서 찬양사역자로 봉사하면서 한국침례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임보민 자매' 가 최종 결선에 올라 참석한다.
'임보민 자매' 는 1992년생으로 2013년부터 ‘걸그룹’의 일원으로 가수 활동을 하였고, 다수의 싱글앨범을 발표했으며, 많은 교회에 초빙되어 찬양과 간증으로 성도들에게 은혜를 끼치며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일반 참가자들과 달리 틈틈이 써 놓았던 찬양 자작곡을 가지고 대회에 참석하고 있어서 경우에 따라서 불리한 경연이 될 수 있을 것이나 예심을 통해 최종 10명에 선정된 만큼 우승에 대한 각오도 남다르다며 이레교회 담임목사인 조요한 목사는 교회와 성도들의 많은 관심과 기도를 요청하고 있다.
2월 28일 결선무대로 선보이는 1분 가요제 싱어미닛(#SINGAMINUTE)은 국민 MC로 사랑받는 개그맨 ‘신동엽’ 이 사회를 보며, 1등에게 주어지는 상금은 1억 원이다.
‘임보민 자매’는 하나님의 은혜로 1등을 하게 되면 1억 원의 상금을 불우한 이웃들을 돕는 성금으로 헌납하겠다는 뜻을 비치기도 했다.
아래 영상은 임보민 자매가 '세종꿈의교회 패밀리 워십 찬양콘서트' 에서 찬양하는 영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