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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문교회가 대전한샘침례교회 곁에 있는
천성감리교회를 매입하면서 갖가지 부작용이 발생하여
소속 지방회(새둔산지방회)가 성명을 발표

대전한샘교회와 중문교회 관련 새둔산지방회 성명

  • 총회
  • 입력 2023.03.15 16:28
  • 수정 2023.07.31 20:06

성 명 서

막강한 재력(財力)을 앞세워 무려 12개 교회를 인수 합병하여 지교회로 삼아 온 「중문교회」가 「기독교한국침례회 새둔산지방회 대전한샘교회(1974년 설립)」와 담 하나를 두고 인접한 ‘천성감리교회(1994년경 건축)’를 매입한 후 ‘대전한샘교회’ 를 열세 번째 지교회로 삼고자 한다면서 합병(合倂)하려는 갖가지 시도를 하므로 대전한샘교회에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는바 이에 ‘새둔산지방회’는 전 회원교회의 결의로 아래와 같이 입장을 천명하니 「중문교회」는 이 요구사항을 즉각 이행하라.

- 아 래 -

1. 인수한 천성교회의 터에서 일체의 집회를 해서는 안 된다

2. 인수한 천성교회의 시설은 예배가 아닌 다른 용도로 전환하라

3. 어떤 이유로도 대전한샘교회의 공적인 목회 활동에 방해가 되는 행위를 중단하라

4. 재력을 앞세워 본 교단 교회 등을 인수하여 문어발식으로 확장해 나가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2023년 3월 일

기독교한국침례회
새둔산지방회장 외 회원 일동

〈대전한샘교회와 중문교회 위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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