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 부흥사회】 고난주간 회개 축복대성회
오산리 기도원에서 열려 우리교단 정희량 목사 강사로
우리 교단 광정침례교회 담임 정희량 목사가 본지(뱁티스트투데이)에 2025년 고난주간을 맞아 '오산리 최자실 기념 금식기도원' 에서 4월 14일부터 19일까지 [느헤미아 부흥사회] 주관으로 열리는 「고난주간 회개 축복 대성회」 에 주 강사로 기도회를 인도하게 되었다면서 침례교단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이번 성회가 아름다운 성회가 될 수 있도록 동참해 주시고 기도해 주실 것을 요청한다고 했습니다.
정희량 목사를 소개합니다.
정희량 목사는 충남 부여 출신으로 공주 광정침례교회를 담임하고 있고, 침례신학대학교 학부와 신대원(Th.B)을 졸업했으며, 목회 현장에서는 침례교 부흥사회 제36대 회장을 역임하며 한국교회의 부흥을 위해 헌신해 온 침례교단의 보배라 할 것입니다.
'하늘나라 이야기꾼' 이라는 별칭으로도 불리는 정희량 목사는 그의 열정 넘치는 왕성한 사역으로 (사) 한국 기독교 부흥 협의회의 공동 회장으로 활동하는 한편, 국내뿐만 아니라 동남아권에서도 수많은 부흥회를 인도해 오고 있는 목사요 부흥사입니다.
정희량 목사는 "작금의 한국교회의 나약해진 모습을 안타까워 하면서 한국교회가 약해지는 이유는 우리의 영혼이 약해져 있고 육신이 약해져 있기 때문” 이라며 “이번 고난주간 회개성회를 통해 하늘의 능력을 바라보고, 성령의 능력으로 다시금 영적으로 강해져야 한다" 면서 "이럴 때 한국교회에 다시 한 번 부흥의 불길이 타오를 것이다”라고 강조했습니다."
고난주간을 맞아 오산리 기도원에서 열리는 「 고난주간 회개 축복 대성회」 에 많은 침례교 성도들과 목회자들의 참여가 부탁하는 정 목사는 “이번 성회가 기도와 말씀, 은혜, 그리고 강력한 성령의 체험 속에서 올바른 영성을 회복하고, 영적 성숙으로 이어지는 아름다운 추억의 성회가 될 것을 믿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번 성회에 동참했으면 합니다” 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