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제109차 정기총회와 대의원의 역할에 대해 【2 - 총무보고(임원회 회의록 보고) 인준에 대해】
[총회] 제109차 정기총회와 대의원의 역할에 대해 【2 - 총무보고(임원회 회의록 보고) 인준에 대해】
  • 뱁티스트투데이
  • 승인 2019.09.16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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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보고는 제108차(총회장 박종철 목사)가 시행한
모든 사업의 기록(임원회 회의록)이다.
그리고 대의원은 총무보고(임원회 회의록 보고)를 받을지 말지 결정해야 한다.

총회장은 1년 동안 무슨 사업을 시행하든지 임원회를 통해 의결하고 결의된 것에 따라 사업을 집행한다. 그리고 총회장(임원회)이 수행할 업무의 범위에 대해  [총회규약]에 규정하고 있다. 

총회규약 제14조

2. 임원회는 필요에 따라 회장이 소집하며 다음 사항을 처리한다. 단, 차기 정기총회에     서 인준을 받아야 한다.

ㄱ. 총회에서 위임한 사항

◇ 총회장(임원회)이 수행할 수 있는 업무의 범위와 처리 절차

우리교단 총회장(임원회)은 정기총회에서 대의원들로부터 「'신안건으로' 위임 받은 사항(규약 제14조 2항)」과 총회장 후보로써 대의원들 앞에 공약한 사항을 총회장에 '당선이 됨으로써 대의원들로부터 위임 받은 것' 으로 간주하여 처리(수행)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리고 1년 임기 동안 수행하는 모든 사업은 「임원회」를 통해 의결(議決)한 후 그 결의사항을 근거로 업무를 시행한다. 그렇기 때문에 「임원회 회의록」은 회의 즉시 총무에게 전달이 되어야 하고 총무가 그 회의록에 의거 업무를 관장한다.

◇ 총회장 임기 1년 동안 「임원회 회의록」은 단 한 번도 총무에게 제출되지 않았다.

1년 동안 대의원들 앞에 단 한 번도 보고되지 않은 「임원회 회의록」은 정기총회를 불과 1개월여를 앞둔 시점에 와서야 겨우 총무에게 전달이 되었다. 사정이 이럴진대 1년 동안 총회는 무엇을 근거로 업무를 수행해 왔다는 것인지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고, 이 때문에 1년 동안 「임원회 회의록」이 온전하게 보존이 되었다는 것을 누가 보증하겠느냐고 많은 대의원들이 반문하고 있는 것이다.

◇ 「임원회 회의록」은 대의원들로부터 인준 받아야 총회장 임무가 완수된다.

「임원회 회의록」은 【총회규약 제14조 2항(차기 총회에서 인준을 받아야 한다.】 는 규정에 의거 제109차 정기총회에서 대의원들로부터 인준을 받아야 한다. 그것은 총회장이 1년 동안 수행한 모든 사업은 「총무보고」라는 이름으로 보고되는 「임원회 회의록」에 의해 수행이 되었기 때문이다. 이름은 「총무보고」지만 그 내용은 「임원회가 결의한 회의록」에 대한 보고이고 대의원들은 이 보고를 합당한지를 살펴 인준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그 동안 우리교단은 정기총회에서 보고되는「총무보고」를 “총회장(임원)이 1년 동안 수고했다.”는 말로 박수로 받아 온 것이 전례이다. 그러나 제108차만큼은 박수를 받을 만한 일을 하지 못했다는 것이 중론이다. 처음부터 【총회규약】을 고의적으로 어겼으며, 불법한 결의로 많은 목회자들을 희생시킨 것은“이 모든 불법을 결의해 준「임원회 회의록」을 박수로 받을 수 없는 이유”라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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