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례교농선회 제7차 세미나 성료
침례교농선회 제7차 세미나 성료
  • 뱁티스트투데이
  • 승인 2019.03.30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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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한국침례회 농선회
제7차 세미나 개최
140여 목회자 부부 참여
농선회 제7차 세미나 개회
농선회 제7차 세미나 개회

 

기독교한국침례회 농어촌선교회(회장 김의룡 목사, 사무총장 안중진 목사)는 지난 3월 25~27일까지 2박 3일간 「안성 사랑의교회 수양관」에서 「제7회 농어촌선교회 세미나」가 140여 목회자부부가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시대적 혼란과 격랑 속에서 목회의 위기와 기회를 동시에 겪고 있는 교단 농어촌목회자들에게 새롭게 일어설 수 있는 용기와 도전, 새로운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시간으로 채워졌다.

농선회 회장 김의룡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농어촌교회의 다양한 사역을 통한 실제적인 필요와 공감대를 함께 나누고 이를 토대로 목회사역의 은혜와 교회성장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는데 작은 밑거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이번 세미나를 준비했다” 고 말하고 이어 “한국농어촌교회가 살아날 때 한국교회의 내일이 있다. 금 번 세미나가 참석한 목회자부부들이 활력을 얻고 목회사역의 새로운 이정표가 되길 바란다.”며 농어촌 교회 목회자 부부의 참석을 환영했다.

금 번 세미나의 모든 준비를 총괄한 농선회 사무총장 안중진 목사는 “회를 거듭할수록 농선회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최선을 다하여 이번 세미나가 더욱 알차게 준비되었으며 후원이사장인 「박정근(영안교회) 목사」가 많은 후원을 했으며, 국내선교회, 침신대 총동문회, 여선교연합회, 그리고 여러 지방회와 교회들의 사랑이 담긴 손길로 인해 더욱 풍성해졌다”고 감사의 말을 했다.

2박 3일간의 일정동안 농선회는 총15회의 특강이 진행됐으며 각 강의 주제는 농촌 개척목회와 특화된 사역, 농촌 목회의 경험담 등을 통해 다각도로 급변하는 미래사회에서의 농어촌교회가 지역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어찌 대처할 것인가에 대한 방안이 다양하게 제시되었다.

농선회 세미나 이모저모
농선회 세미나 이모저모

첫날 저녁 특별순서로 「공주평안교회(담임 김춘배 목사)」가 목사와 성도들 40여명이 함께하는 음악회로 연주와 찬양으로 참석한 모두에게 큰 은혜를 안겨주었다.

개회예배에 이어 박민하 목사(학하교회)의 강의를 시작으로 김의룡 회장, 이삼희 목사(도덕교회), 이상진 목사(광시송림교회)의 강의가 이어졌다.

둘째 날은 강신승 목사의「반보생활전도법」강의를 시작으로 칭찬박사 김기현 총장, 한국농선회 김기중 사무총장, 김진혁 목사(뿌리교회), 정종학 목사(함께하는교회), 박세순 목사(새동산교회), 최근상 목사의 천국가이드강의와 침례신학대학교 김선배 총장의 집회로 이어졌다.

셋째 날은 오전 신동석 목사(월드작은도서관협회의)의 강의와 계인철 목사(광천제일교회)의 뜨거운 영성집회로 마무리되었다.

한편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목회자들에게 「등불성경」의 발행인 ‘이규실 집사’가 등불성경을 증정했고 그밖에 평안장로교회(김춘배목사)를 비롯한 기관과 개인이 침석한 목회자들에게 선물을 증정하여 격려했다.

세미나는 임원진과 증경 회장단의 긴밀한 협력으로 알차게 진행되었으며, 강형주목사(부회장)의 인도로 폐회예배를 드렸는데 허항영목사(장항)가 기도, 국내선교회 후원금 전달, 박정환 목사(국내선교회부이사장)가 말씀을 선포가 있었다.
유지영 목사(국내선교회회장)가 참석한 목회자들을 격려했으며, 안중진 사무총장의 광고, 6년 동안 사무총장으로 섬긴 강형주 목사에게 공로패 증정, 조정환 목사(농선회5대회장)의 축도 순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침례교 농선회는 예년과 같이 여름성경학교를 비롯한 다양한 협력사역을 변함없이 진행하기로 했으며 4월22일 선장중앙교회(강형주 목사)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기로 하였다.

침례교농선회 서기 김경배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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